경찰 "상태 호전…8일 오전 중 조사 가능"전날 인화물질 뿌리고 불 붙여 12명 사상7일 오전 10시39분쯤 진천군 초평의 한 야산에서 종중이 모여 시제(제사)를 지내던 중 A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방화를 시도했다. 이 불로 1명이 숨지는 등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충북도소방본부 제공) 2019.11.7/뉴스1김용빈 기자 베트남 출장길 오른 충북도 대표단…푸토성과 자매결연충북도의원 내년 의정비 6981만원 확정…월정수당 155만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