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 3~5일 파업 혼란 불가피…충북 4천명 참여 교육청 '위기대응 TF팀' 가동…학생 불편 최소화 나서 ⓒ News1 DB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1일 오전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금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3~5일 총파업을 선포했다. 2019.7.1 /뉴스1 ⓒ News1 엄기찬 기자엄기찬 기자 충북교육도서관 '찾아가는 도서관 그림책 이야기 극장' 운영충북교육청 '위기학생 이해·대응 안내자료' 제작·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