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충북 보은군에서 한국 최초의 민중혁명으로 평가받는 동학혁명 126돌을 맞이해 당시 보은민회의 의의와 동학군들의 넋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동학혁명북접사업회는 이날 보은읍 일원에서 꽃상여와 만장 등을 앞세워 거리 행진을 펼치고, 보은문화원에서 ‘1893년 보은 민회, 2019년 오늘의 의미는?’이라는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동학혁명북접사업회 제공).2019.04.26.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