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직·간접 증거와 정황으로 공동 소유주라 판단"제천 화재 참사 건물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강현삼 충북도의회 의원(자유한국당, 제천2)이 25일 오전 참고인 조사를 위해 제천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2018.1.25/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김용빈 기자 충북신용보증재단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행안부 장관 표창한솔아이원스, 청주 오창에 반도체 부품 생산 공장 신설…1560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