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교류’ 최대 이슈 속…13일간 불뿜는 공방 예고이시종·박경국·신용한 지사 후보, 새벽부터 유세 대결6·13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자유한국당 박경국, 바른미래당 신용한.ⓒ News16·13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들이 청년층 표심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진은 윗줄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후보 '청년캠프', 자유한국당 박경국 후보,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 청년간담회 모습.ⓒ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관련 기사洪 "與일부, 바람앞 수양버들처럼 비굴했다…아부해 지는 선거 이제 그만"정의당 "한국당 '위장사죄쇼' 아니라면 행동으로 증명을"[영상뉴스]강원도지사 최문순 당선 '강원시대 개막'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영상]현충원에서 국회까지...與 광역단체장 당선인들 다짐과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