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들 “감동, 눈물난다” “평양냉면 먹고 싶다” 환영 일색SNS에도 글 넘쳐 “역사적 사건” “한반도 비핵화 실현돼야”지선호 충북교육청장학관이 그린 환하게 웃는 남북 정상. (지 장학관 페이스북 캡처) ⓒ News1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판문점 평화의집앞에서 국군의장대 사열을 마친 후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하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기념촬영을 제안하고 있다. 2018.4.27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관련 기사노재헌 대사 中인민대 강연…"수교 35주년, 전면적 회복 넘어 재도약"與 내에서도 "11월 북미정상회담은 희박…김정은 안 나올 듯"김정은은 '조용', 김여정은 '맹공'…최고지도자 '여지' 남기는 北 외교美싱크탱크 "北, 트럼프 2기에 미사일 더 많이 쐈다…이미 1기 넘어서"'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