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대리운전 업체 갑질 횡포”…기사들 뿔났다

수수료 인상에 노동 착취까지…생존권 보장”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충북지부는 19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 대리운전 업체는 요금덤핑과 의무 콜수 강제 이행 등 갑질 횡포를 중단하고 생종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8.4.19/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충북지부는 19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 대리운전 업체는 요금덤핑과 의무 콜수 강제 이행 등 갑질 횡포를 중단하고 생종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8.4.19/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