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명의 사상자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건물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강현삼 (왼쪽) 충북도의회 의원이 23일 제천체육관 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건물 소유주 이모씨(53)는 강 의원의 처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7.12.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지난해 12월25일 건물주 이모씨(53)의 자택과 차량, 휴대전화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인 뒤 압수품을 경찰서로 들고 들어가고 있다. 2017.12.25/뉴스1 ⓒ News1 박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