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비방전 이어져…정책선거 실종유권자들 "인신공격 자제해야…" 한 목소리진천군수에 도전하는 김종필, 유영훈, 남구현, 김원종 후보(사진 위로부터 시계방향) © News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관련 기사홍준표, 27일 대구지법 법정 선다…정자법 위반 혐의 측근 직접 변호김종인 "오세훈-한동훈 연대? 대선 앞두고 공동의 목표는 없어…각자도생"서울광장서 '안동장터' 개막…김의승 전 서울시 부시장도 참석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공방…추미애·오세훈 위증 혐의도 도마(종합)윤호중 "담뱃세 계속 줄어 감당 안 돼…소방재원 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