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비방전 이어져…정책선거 실종유권자들 "인신공격 자제해야…" 한 목소리진천군수에 도전하는 김종필, 유영훈, 남구현, 김원종 후보(사진 위로부터 시계방향) © News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관련 기사안철수 "선거연령 최소 17세까지 확대…교육감 직접 뽑아야"김종혁 "당권파, 설 전 원외 친한계 정리…모양 삼아 일부 친윤 끼워넣기"박근혜 사저 가압류 김세의 "유영하 아닌 내가 25억 낸 것…허위사실 처벌"李대통령, 오늘 '친명'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장동혁, 1박 2일 제주행…청년 만나고 제2공항 갈등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