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주장해온 사안"…장동혁 제안에 찬성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1월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으로 중진 오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기현 기자 '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野 "李대통령, SNS 놀이 중단하고 10·15 부동산 대책 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