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위원 임기 종료 후 활동 중단…복지·환경·교통 현안 발굴서대문구는 주민자치회를 4년 만에 다시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제공)관련 키워드서대문구주민자치회송송이 기자 성동구, 성동소방서와 아파트 정전사고 대응 매뉴얼 마련오세훈 "세운4구역 심의 보류한 국가유산청, 행정 탈을 쓴 몽니"관련 기사박운기 "유진상가·인왕시장, SH 참여 요청…사업 속도 낼 것"서대문구, 민선 9기 첫 추경 414억 확정…돌봄·안전에 투입서대문구,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복원…11월 14개 전 동 출범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취임...1호 결재는 '주민자치회 활성화''1호 결재는 재건축·민생'…서울 구청장들 민선9기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