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평상 걷어낸 우이동 계곡…북한산 품은 '치유관광 명소'로

불법점용 467건 정비…1.74㎞ 힐링데크길 이달 개통
북한산·박물관 등 웰니스 관광지 10곳 연계…체류형 관광 추진

본문 이미지 -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인수천 힐링데크로드 조성 현장에서 보행환경 개선과 시민 휴식공간 확충 계획을 소개하고 있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인수천 힐링데크로드 조성 현장에서 보행환경 개선과 시민 휴식공간 확충 계획을 소개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박을복자수박물관에서 자연·문화·체험을 연계한 강북형 치유관광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박을복자수박물관에서 자연·문화·체험을 연계한 강북형 치유관광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서울시 출입기자단이 박을복자수박물관에서 학예사의 작품 해설을 듣고 있다.
서울시 출입기자단이 박을복자수박물관에서 학예사의 작품 해설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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