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곳 신청해 19곳 선정…의료기관 접근성·장기 투숙·응급대응 평가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약 100만 명이 서울 시내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5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2025.9.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료관광한지명 기자 제주 해안도로 52㎞ 달린다…행안부-제주도, 7~8일 '자전거의 날' 행사영등포구, 문래동1가~신도림역 연결도로 개통…이동거리 최대 1㎞ 단축관련 기사120다산콜, 외국인 영어 문자상담 시작…3일부터 운영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빚은 묶고, 청년·주거 지원 집중서울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18→23곳 확대…내년 상반기 150~200명'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외국인 21% 늘 때 카드값 60% 껑충…서울서 8개월간 7.8조 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