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환자 위한 '의료친화 숙박시설' 첫 선정…19곳 지정

40곳 신청해 19곳 선정…의료기관 접근성·장기 투숙·응급대응 평가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약 100만 명이 서울 시내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5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2025.9.5 ⓒ 뉴스1 김진환 기자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약 100만 명이 서울 시내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5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2025.9.5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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