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나흘간 특별관리…심각 단계 땐 지하철 무정차 통과 요청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통합지원본부가 설치돼 있다. (광진구 제공)신건웅 기자 한강 유람선 화재 가정해 165명 투입…서울시, 수난사고 대응훈련서울시 선수단, 전국체전 종합 3위…6개 종목 정상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