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지역사랑상품권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동종 점포 없거나 접근성 낮은 읍·면 대상…지자체 조례로 허용정부가 내년 예산 728조 원안을 확정하고,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60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바우처’가 첫 시행된다.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지원도 1조5000억원 늘어나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발행 예산도 지난 2009년 도입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4조5000억 원으로 확대 발행한다. 사진은 29일 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의 모습. 2025.8.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사랑상품권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가을 산행 사고 10월에 가장 많아…3년간 구조출동 3만건 넘어자전거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15점 선정…대상에 '벚꽃길' 등관련 기사이홍기 거창군수 "지난 100일 현장 살펴…향후 4년 성과로 답하겠다"[단독] 행안부 소비쿠폰 첫 효과분석…당겨 쓴 소비 미산출 '한계'속초 착한가격업소서 상품권 쓰면 5% 돌려받는다추석 물가 잡고 안전 챙긴다…정부·지자체 24시간 대응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행안부, 강릉서 200여 기관 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