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 22만 8000→20만 7000명…동두천·통영도 감소 내년 최소 60억 원 지원…2028년부터 최대 120억 원
정부는 7일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재지정하면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은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늘었다. 인구 여건이 개선돼 인구감소지역이나 관심지역에서 벗어나는 곳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해 향후 5년간 기존 지원을 유지한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구감소 지역 재지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