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열·기울어짐 등 위험요소 개선…주민과 보행자 안전 확보관악구 노후 담장 정비 전후 신건웅 기자 노들섬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개막 나흘 만에 30만명 몰려서울, 도쿄 제치고 '세계 최고 대도시' 첫 1위…5년째 'MZ 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