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없애 근속승진까지…감사위 "원상회복" 요구60일 지나도록 결론 못내…당시 인사 담당자 4명 징계도 검토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지난해 12월 서울시 행정1부시장 시절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관련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교공서울시구진욱 기자 가락몰 하늘공원서 가을밤 맥주축제…16~18일 '옥토버페스트'공인재난관리사 1차 '전부 면제' 손본다…자격별 과목 면제 허용관련 기사서교공 노조 "오세훈, 지선 앞 '알박기' 감사 선임 중단하라"성중기 서교공 상임감사 사직…강남구청장 출마 유력서울교통공사, 사장 공모 시작…노조 "알박기 인사 안 돼"서교공, 서울시와 성수역 3-1 출입구 공사 현장 합동점검 실시장애인단체 3~4일 대규모 지하철 시위…서교공 "강경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