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개 기업·기관·도시 참여…피지컬AI·로봇·미래 모빌리티 한자리에 보스턴다이내믹스 창립자 기조연설…서울 8개 랜드마크 배경 AI 체험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에서 키네틱 LED 터널에 표출되는 로봇손과 터치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첨단기술이 일상이 된 서울시민의 삶을 미리 조명하는 이번 행사는 80개국 121개 도시와 33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음 달 2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C홀에서 개최된다. 2025.9.30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