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5기 100일]③ 한강버스 60만명·서울런 합격 914명 노들섬 10만 4000명 방문…일상 교통 정착·예술섬 완성 과제
편집자주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오른 오세훈 시장의 민선 9기가 출범 100일을 맞았다. '글로벌 톱3 서울'을 향한 86조원 규모의 청사진을 내놨지만 시의회 협치와 재원 마련, 정부와의 조율, 사법리스크 등 넘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 뉴스1은 민선 9기 100일을 맞아 '오세훈 5기'의 성과와 향후 4년의 과제를 짚어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선착장에서 열린 한강버스 정식 운항 기념 시승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8 ⓒ 뉴스1 김명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서울런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노들 글로벌 예술섬'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10.21 ⓒ 뉴스1 김명섭 기자
편집자주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오른 오세훈 시장의 민선 9기가 출범 100일을 맞았다. '글로벌 톱3 서울'을 향한 86조원 규모의 청사진을 내놨지만 시의회 협치와 재원 마련, 정부와의 조율, 사법리스크 등 넘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 뉴스1은 민선 9기 100일을 맞아 '오세훈 5기'의 성과와 향후 4년의 과제를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