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곤돌라·경의선숲길 해법에 국토부 협조 절실용산 주택·GTX-A 놓고는 이견…새 장관 취임에 돌파구 기대서울 남산타워에서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 ⓒ 뉴스1 안은나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시, 겨울철 '온기소' 첫 도입…제설시간 60분 이내로 단축한강버스, 내달부터 하루 40회→32회 운항…배차간격 1시간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