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식품·유해환경·제품·불법광고물 5개 분야…23일까지 합동점검 146억 2000만 원 투입해 44개교 보도 설치·104곳 교통안전시설 확충
대전시는 10일 가을 개학기를 맞아 서구 샘머리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단속’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0 ⓒ 뉴스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