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팀 안팎에 최대 5000만 원 후속지원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청서울시한지명 기자 지자체 협약, 의회 의결 거쳐 구속력 갖는다…'공공협약' 도입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동작구, 1408명에 23일 첫 지급관련 기사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한강버스 운항 1년, 60만명 탔다…이용객 97.3% '만족'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CJ제일제당,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하는 '나눔냉장고' 캠페인 운영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