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초·종암초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방문종암초 차담회신건웅 기자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정신승리'…실패 인정하고 원점서 시작해야"'운명의 10월' 맞은 오세훈…민선 9기 최대 변수는 '사법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