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선 돈줄 죄고 다른 쪽선 돈 쏟아부어""선심성·소비성 예산 걷어내 국가채무 관리해야"오세훈 서울시장 2026.8.26 ⓒ 뉴스1 김민지 기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기사회생 오세훈, '가까워진 대권 도전'…"믿어준 시민께 감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