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선 돈줄 죄고 다른 쪽선 돈 쏟아부어""선심성·소비성 예산 걷어내 국가채무 관리해야"오세훈 서울시장 2026.8.26 ⓒ 뉴스1 김민지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시 '프리랜서 안심결제' 1000건 눈앞…계약금액 8억 돌파서울시, 노숙인·쪽방주민 1900명 무료 독감 예방접종…20일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