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보도·육교·옹벽·가로등 등 5개 분야 점검방호울타리 보수 전(좌)과 후(우)의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영등포구, 문래동1가~신도림역 연결도로 개통…이동거리 최대 1㎞ 단축[단독] 서울시, 사회연대경제 5년 청사진…지원체계 재정비관련 기사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양천구, 취업·이직 청년에 현직자 멘토링…7개 분야 상담양천구, 오목로 노후 가로등 전면 교체…야간 보행환경 개선서울시, 가을철 산불 대비 총력…26개 기관·442명 호암산 합동훈련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주택·복합시설 인허가…2027년 상반기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