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보도·육교·옹벽·가로등 등 5개 분야 점검방호울타리 보수 전(좌)과 후(우)의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곰팡이 핀 지하방이 새집처럼"…성북구, 해비타트와 홀몸 어르신 집수리동작구, 맥도날드와 시니어 채용 연계…6명 채용 예정관련 기사"서울서 아기 울음소리 늘었다"…올 상반기 18.7% 늘어 '전국 1위'양천구, 9월 2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유공자 10명 표창"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2명, 결국 선수 생활 접는다신정역 노후 주거지, 2170가구로 탈바꿈…최고 25층 신통기획"여기부터 스쿨존"…양천구, 어린이보호구역 21곳 시인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