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모바일 발급 대상 법령에 명시본인 확인 의무화…신원정보 암호화 유효기간 3년 이내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오픈 행사에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와 카카오뱅크 모바일신분증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모바일신분증한지명 기자 서울시 "MBC '한강버스 3.2억' 보도 왜곡·과장…증거 없어 감사청구서 제외"[동정]오세훈, 전국체전 서울 선수단 격려…"서울 이름으로 뛰는 원팀"관련 기사기업·신한·우리·하나은행 앱서도 모바일신분증…14일부터 발급·이용모바일 신분증에 AI·블록체인 더한다…라온시큐어, 혁신 서비스 발굴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506억 쏟아붓고도 검증 '깜깜이'…IC 주민등록증 발급률 4.4%시험장서 못 쓰는 모바일신분증…행안부, '불편 해소' 아이디어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