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모바일 발급 대상 법령에 명시본인 확인 의무화…신원정보 암호화 유효기간 3년 이내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오픈 행사에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와 카카오뱅크 모바일신분증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모바일신분증한지명 기자 오세훈 "한강버스, 주중엔 대중교통·주말엔 관광용 더 강해"학교서 잦은 수은·포르말린 누출…소방연구원, 현장 대응법 마련관련 기사청년문화예술패스, 한 번 로그인으로 간편하게 이용한다폭염 2년 연속 30일 육박…무더위쉼터 1년새 15% 늘었다"AI에 맡기는 보안 해법 공개"…라온시큐어, 2026 시큐업 개최행안부 "AI가 임신·출산 지원금 자동신청,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고유가 피해지원금·인파사고 '無'…행안부, 성과 공무원에 특별포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