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자체 등 725개 기관 참여…교통·식품·유해환경 등 5개 분야분야 지난해 위해요소 67만여건 정비…미인증 어린이제품·불법광고물도 점검정부가 새 학기를 맞아 24일부터 공공·민간기관 합동으로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점검·단속한다. 24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등교하는 어린이 앞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2025.2.24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비 그치자 다시 찜통 더위…서울 전역 4일 만에 폭염주의보전국 의용소방대 1948명, 거제·통영 수해복구 투입…취약계층 우선 지원관련 기사민경선 고양시장 "신청사 2028년 상반기 착공"…4년 만에 재가동고유가 지원금 사용 기한 'D-8'…소상공인계 "마지막까지 지역 소비에 힘"고유가 피해지원금 31일 자정 사용 종료…남은 950억원 자동 소멸초등 1~3학년 '안전일기' 공모…우수작 9명 행안부 장관상행안부, 'AI 친화형 보고서' 전면 도입…실·국장 보고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