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자체 등 725개 기관 참여…교통·식품·유해환경 등 5개 분야분야 지난해 위해요소 67만여건 정비…미인증 어린이제품·불법광고물도 점검정부가 새 학기를 맞아 24일부터 공공·민간기관 합동으로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점검·단속한다. 24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등교하는 어린이 앞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2025.2.24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동정]6·25 의료지원 스웨덴에 감사…오세훈 "잊지 않을 것"[동정]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희생자 넋 기려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희생자 넋 기려'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유가족 "특조위 진상 규명해야"(종합)태풍 '참피' 북상…제주·남해안 풍수해 위기경보 '주의' 상향이태원 참사 4주기 맞은 유가족…추모 기도회 열어부안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제공 변경…11월부터 '선 할인→후 캐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