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체크카드 지급액 3조5492억원 중 97.3% 사용미사용 잔액 950억원…기한 지나면 사용할 수 없어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관계자가 자량에 기름을 주유하고 있다. 착한주유소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정 기간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를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지원금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비 그치자 다시 찜통 더위…서울 전역 4일 만에 폭염주의보전국 의용소방대 1948명, 거제·통영 수해복구 투입…취약계층 우선 지원관련 기사고유가 지원금 사용 기한 'D-8'…소상공인계 "마지막까지 지역 소비에 힘"김학홍 문경시장 "글로벌 관광지·청년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 것"행안부 "AI가 임신·출산 지원금 자동신청,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행안부, 오늘 대통령 업무보고…'인파사고 제로' 등 주요 성과 점검고유가 피해지원금·인파사고 '無'…행안부, 성과 공무원에 특별포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