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시설 교체·냉방용품 지원…11월까지 순차 진행안전복지컨설팅단이 취약가구의 보일러 정비 중인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신정역 노후 주거지, 2170가구로 탈바꿈…최고 25층 신통기획"여기부터 스쿨존"…양천구, 어린이보호구역 21곳 시인성 강화한여름인데 외투 입고 장갑까지…"너무 춥다" 폭염 날려버린 '이곳'양천구, 초·중·고·대학생 180명에 장학금…총 1억 4000만원 지원목동 '노른자위' 홈플러스 부지 매각 재검토…용도제한·경기침체 '암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