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진행 중이던 1월엔 승진 보류"중노위 재심·행정소송 진행…"결과 따라 후속 인사조치"사진은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 모습. 2021.9.1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한지명 기자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강화…이태원에 2550명 투입박찬대 "미래대응기금과 관계없이 교부세 산정방식 유지해야"관련 기사서울시 "한강버스 비리 은폐 없어…수사의뢰서 전자파일 보존"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오세훈 "내년 초까지 집값 우상향…서울 외곽 상승세 꺾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