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2665명·사망 23명…지난해보다 사망자 늘어가축 3만4939마리·양식어류 11만7310마리 추가 폐사전국에 극한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6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 앞에서 구청 관계자가 지면 온도를 낮추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6.8.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행안부구진욱 기자 중구, 폭염 속 고시원 등 주거취약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강북구, 느린학습자 아동 스포츠 활동 지원…클라이밍 5회 마쳐관련 기사경남 가뭄에 농작물 1955㏊ 피해…26개 지역 제한급수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정부, 가뭄·폭염 장기화에 재난특교세 250억 추가 지원…올여름만 608억행안부, 폭염·고물가 민생대책 점검…착한가격업소 지원올해 폭염 사망자 28명으로 늘어…하루새 2명 숨지고 온열질환 323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