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위원장 행안부 장관→국무총리 격상전담조직 6명→9명…과 단위서 단 단위로 확대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석 194인 중 찬성 168인, 반대 8인, 기권 18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무총리실진실화해위한지명 기자 부산·김해·울주 '심한 가뭄'…전국 48개 시·군 기상가뭄서울 유학 꿈꾸는 13개국 청소년 23명…연세·한양대서 대학생활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