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경력 10년 미만도 4급 임용…종전 보수·정년 유지 출범 초기 검찰 인력 대거 흡수 위한 경과조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 준비단이 출범한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직원들이 출입하고 있다. 30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개청 준비단은 이날 사무실 현판식 등 별도 행사없이 바로 업무에 돌입한다. 준비단은 서울 종로구 창성동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별도 사무실을 마련했다. 개청 준비단은 행안부 소속으로 설치돼 김민재 차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인천지검 이진용 2차장검사가 부단장을 맡는다. 2026.4.30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