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사망자는 없어…누적 사망자 16명전국 217개 구역 폭염특보…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2025명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진 3일 밤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중대본구진욱 기자 서울시 공무원 사칭해 "AI CCTV 사라"…가짜 공문까지 뿌렸다1심 선고 이후 유승민 만난 오세훈 "마음이 많이 바쁩니다"관련 기사행안부 "폭염 중대경보 지역, 긴급작업 외 옥외작업 중단 지도"한반도 42.5도까지 끓었다…하루 새 온열질환자 96명 늘어'폭염 장기화' 중대본 2단계 격상…경상권 가뭄에 57.5억 지원경남 양산 최고 41.6도 '극한 더위'…온열질환자 72명 늘어 누적 1781명숨막히는 더위에 전국 사망자 3명 추가…누적 1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