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전경.(소방청 제공) ⓒ 뉴스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구진욱 기자 "물 안 마셔도 안 목마른데"가 위험신호…폭염이 부르는 온열질환서울 비만율 전국 최대폭 감소…'손목닥터9988' 효과에 체력장도 52곳 확대관련 기사"도움요청부터 일상복귀까지"…자살고위험군 국가가 끝까지 관리LIG D&A, 소방청 수난구조 무인수상정 개발 착수민선 9기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30인 미만 사업장 노동감독 준비"달리며 추모하자"…LGU+, 순직 소방관 추모 레이스 개최소방청, 현장지휘·동료구조 교육 표준화…직급별 핵심교육 앞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