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파업 때 운행률 6.8%…2024년에도 4.4% 그쳐노조 "단체행동권 제한" 반발…서울시 "시민 이동권도 보호해야"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 협상 합의와 파업이 철회된 15일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 시내 버스가 오가고 있다. 2026.1.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시내버스구진욱 기자 공인재난관리사 1차 '전부 면제' 손본다…자격별 과목 면제 허용소방청-노조 정책협의 정례화…지역 현안은 시도본부서 우선 조정관련 기사축제·마라톤에 주말마다 도로 통제…가을 서울은 '행사 중'공소청 출범했는데 버스정류장엔 여전히 '검찰청'…이유는오세훈 "자율주행은 도시 패러다임 전환…2030년 버스 500대 운행"서울 시내버스 '무인 자율주행'으로…2030년까지 500대 달린다서울시, 방치 전동킥보드 관리 강화…업체 평가·신속 수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