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업체는 전체 사업비 10% 부담2025년 기계금속업체에 설치한 산업용 집진흡입기(먼지흡입기)의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서부선 등 도시철도 조속히 추진해야"성북구, 여름방학 'AI 크리에이터 캠프'…초등학생 모집관련 기사청소년 폭력 영상에 판돈 건다고?…방미심위, 단속 나선다양천구, 서울 첫 '부동산 안심지키미' 도입…불법거래 상시 점검양천구, '양천문화회관 광장' 약 8억원 투입해 2027년까지 정비폭우에 동부간선도로 막혔다…서울 침수 피해 잇따라호우특보 해제에…서울시, '비상근무 2단계→보강근무'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