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접속차단 등으로 신속 대응…필요시 경찰 등 수사의뢰도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방송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방미심위방송미디어심위위원회폭력청소년아동영상모니터링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가짜뉴스법, 美기업 겨냥 아니다"…美 하원 우려 반박CJ ENM, 하반기 글로벌 공략 속도…"인도·중남미 파트너 발굴"관련 기사7일부터 차별·증오 선동 정보 '불법'…방미심위, 모니터링 심의 강화"'혐오표현' 금지·처벌 만으로 부족…'칵테일 요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