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도봉·양천 이어 성북구 치매안심센터에 추가 개소성북구 초록기억카페신건웅 기자 오세훈, 항소심 승부수는 '증거 부족'…명태균 진술·공모 입증도 공방서초구, 노숙인 일상 복귀 지원 나섰다…"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