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2160명 참여…자녀 관계 만족도 8%p·소통 7%p 향상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은둔청년한지명 기자 "국민 아이디어로 주소 정책 만든다"…행안부, 활용 공모전 개최"지진 대피장소 더 찾기 쉽게"…행안부, 표지판·위치정보 827건 정비관련 기사비용 부담에 망설였던 생성형 AI…서울 청년이면 이용권 받는다집배원이 위기청년 찾고 우체국이 창업 돕는다…서울시 협약취업부터 주거·안전까지…서울시 '약자동행' 우수사례 22건 선정오세훈 "청년 주거·교통·AI 지원"…서울내집 8000가구 공급"'쉬었음 청년' 다시 사회로"…영등포구, 관계 회복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