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한도 최대 40만원·안전용품 16종 지원낙상예방물품(욕실 미끄럼방지매트)을 점검하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희귀질환 지원·'119패스' 도입…정부, 적극행정 유공자 포상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국민에게 묻는다…26일 '모두의 토론회' 개최관련 기사'가짜뉴스 처벌법' 시행에 방미심위 '분쟁조정부' 확대 개편양천구, 용왕산 근린공원 새단장…'러닝트랙·매력정원' 조성양천구, 신목초 화재에 긴급돌봄 가동…학생 84명 지원양천구, 건설일용근로자 위한 '새벽인력시장 여름철 쉼터' 운영'1호 결재는 재건축·민생'…서울 구청장들 민선9기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