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문화원 협력 넘어 해외 도시·건축기관과 실질 교류해외 비엔날레 참관서 프로그램 참여로…포럼·전시도 추진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건축비엔날레구진욱 기자 소송에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수익→생태복원' 기금 2029년까지 연장주말 전국에 또 많은 비…정부, 거제·통영 등 피해지역 '2차 피해' 집중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