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방공무원 6만7000명 대상 '케이휘슬' 운영IP 추적 차단·접속기록 미생성…익명 양방향 소통 가능소방청 전경.(소방청 제공) ⓒ 뉴스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구진욱 기자 수해로 젖은 기록물, 48시간이 고비…국가기록원 '응급조치 요약서' 공개오세훈,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삶의 질 특별시 완성할 것"(종합)관련 기사'페달 오조작 방지'부터 '119패스'까지…정부, 안전정책 우수사례 공개'래플'말고 '추첨 판매'…'백래시'말고 '반발'첫 여성 소방정감 탄생…이오숙, 전남광주 통합본부장 승진[인사] 소방청전기차 원인 모를 화재도 보상…7월부터 최대 150억 원 '안심보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