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차주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적용…화재시 주변 차량·건물 피해보상21일 충남 천안시 청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아이오닉5 전기차에 불이나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7.21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전기차전기차화재김승준 기자 K-제약바이오, 태국 시장 공략…180건 상담·5000만달러 규모농진청, 우즈벡 농업부와 협력 강화…"농업 기술 보급으로 생산성↑"관련 기사5457억 들여 전기차 충전기 늘리는데…화재 관련 통계 '전무'국내 생산·고용 없는 테슬라 철퇴맞나…전기차 보조금 개편 7월 시행500억 유치한 韓기후테크, 왜 한국 아닌 日서 재생E 실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