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차주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적용…화재시 주변 차량·건물 피해보상21일 충남 천안시 청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아이오닉5 전기차에 불이나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7.21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전기차전기차화재김승준 기자 김정관 산업장관 "광주 車 밸류체인 M.AX로 혁신…선택 아닌 생존 문제"지난해 공공부문 도입 차량 94.6%가 전기·수소차…7826대관련 기사국내 생산·고용 없는 테슬라 철퇴맞나…전기차 보조금 개편 7월 시행500억 유치한 韓기후테크, 왜 한국 아닌 日서 재생E 실증할까아파트 정전 24시간 내 '임시 전력' 공급 추진…긴급복구 체계 마련태양광·풍력·ESS 폐기물 급증 전망…"설비별 전주기 관리체계 필요"BYD '질주' 아우디 '회복' 렉서스 '주춤'…수입차 성적표 EV에 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