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지원 어려운 생활·생업 피해 심의 본격화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경남산불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산불 대피길·치매 고령자 동선 AI가 예측…정부 4개 과제 추진사각지대 차량 감지해 경고…대구 'IoT 스마트 반사경' 대통령상고흥·영주·안성, 고향사랑기부 대상…우수 지자체 15곳에 특교세 5억'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AI로 산불·도시침수 미리 본다…재난안전 R&D 우수 연구자 8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