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경사지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공포 1년 뒤 시행응급조치 명령 불이행 과태료 200만→500만 원 상향동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12일 서울 동대문구 장평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하굣길을 안내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구진욱 기자 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소방 지휘관 다른 시도로 보낸다…갑질·성비위는 본청 직접 감찰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2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2일, 화)"시장 없는 설명회 안 간다"…생곡 소각장 설명회, 주민 대거 불참김민재 차관, 경남·경북서 미래대응기금 설득…"일부 일반재원으로 교부"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