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하루 8톤 감축 등 성과지난 23일 개최된 ‘2026 ESG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양천구가 서울 지역 대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천구청장 제공)관련 키워드양천구서울시한지명 기자 빗길 교통사고 7월 최다…퇴근길 사고 가장 많아윤호중 행안장관, 부산 어선 사고에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관련 기사서울시, AI로 원수 수질·누수 예측한다…'서울워터 2025' 발간'과밀학급' 강동송파에 교육지원청 늘리나…서울교육청 조직 개편 검토"최대 28% 할인"…서울시, 내달 1일 배달상품권 109억 발행"벌써부터 민원"…올여름 또 '러브버그' 공포양천구 적극행정 1위는 '밤샘 긴급돌봄'…우수사례 6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