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종합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윤호중행정안전부산림청한지명 기자 동작구, 1인 가구 고립 예방 나선다…상담·홈케어 지원"밤에도 신속 대피"…금천구, 침수 취약가구 첫 심야훈련관련 기사봄철 산불 피해면적 99% 줄고 인명피해 '0명'…정부, 유공자 포상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기준 마련…상행위는 6월까지 철거"산불 피해 95% 줄어도 방심 안 해"…정부, 내달까지 대응체계 유지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정부, 합동 안전감찰 착수윤호중 장관, 산불위험 고조에 특별 지시…강풍·건조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