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동작구, 이수역 9번출구 승강시설 재가동 공사 착수관련 기사與 김한규 "나도 정원오 잘 몰라…소극적·점잖은 선거 캠페인이 패착"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강북 6곳 이겨도 강남 1곳만 못했다…오세훈·정원오 텃밭서 희비'절반 승리' 정청래, '선거 패배' 장동혁…책임론 커지며 '암운'오세훈 "투표용지 부족, 있어선 안 될 일…선관위 환골탈태 필요"